NY Life Ventures가 'ground truth' AI에 $6M을 거는 이유
querystory는 시드 펀딩으로 $6m을 확보하며 스텔스 모드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AI 생성 분석 결과를 검증한다. 이 플랫폼은 AI 에이전트의 신뢰도 점수를 보여줌으로써 기업의 신뢰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.
쿼리스토리(querystory)는 BrightMind Ventures와 New York Life Ventures가 주도하는 60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받으며 공식 출범했다. 구글 X 크로니클(Cronicle) 공동 창립자인 샤포르 나기브자데(Shapor Naghibzadeh)가 설립한 이 플랫폼은 LLM을 사용하여 복잡한 데이터베이스를 쿼리하고 특정 신뢰도 지표와 함께 시각화를 생성하여 정확성을 확인한다. 이는 규제 산업의 경영진들이 전용 데이터 과학 팀 없이도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그라운드 트루스를 요구하는 '신뢰 격차'를 해결한다. 초기 시범 테스트에서는 개발자를 통해 몇 주 걸리는 작업이 몇 시간 만에 완료되었으며, 현재 제품은 투자자의 비즈니스 리뷰를 자동화하고 있다.